kikka hostel kanda tokyo japan1

REP TOKYO

도쿄 중심지에 있는 호텔 KIKKA가 도쿄 관광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어는 호텔에 묵어도 꼭 가보실만한 명관광지를KIKKA 스탭들이 추천하겠습니다.

KIKKA에 숙박하실 분들도 다른 도쿄 호스텔에 숙박하실 분들도 누구나 다 참고하셔서 도쿄를 즐겨주십시오.

GINZA

도쿄의 관광지로 유명한 긴자.
와코우 시계 건물 사진을 보신 적이 있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오래 전부터 백화점이 많아 도쿄 쇼핑가로 유명했었지만 GINZA SIX 가 작년에 오픈한 것을 필두로 도큐 플라자, 마쓰야 긴자 리뉴얼, 쁘렝땅 긴자 리뉴얼 등 새로운 쇼핑 스폿도 생겼습니다. 근대적인 건물들이 서있는 가운데 골목으로 들어서면 옛 모습 그대로인 다방이나 시타마치(도쿄의 옛 상업지역 내지 저잣거리) 분위기가 남아있는 가게들이 많습니다. 다른 지방의 안테나 숍들도 많아 도쿄에서 여러 지방 특산물을 살 수 있습니다. 또한 도쿄에서 가장 브랜드 숍이 많은 지역이기도 합니다.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도쿄에서도 드문 보행자 천국이 시행되어 있어 도로 한복판에 휴계용 벤치가 생기거나 이 거리에서 사진 촬영을 하는 관광객들도 많습니다.

하이브랜드 숍들이 많은 반면 UNIQLO나 GU 등 일본을 대표하는 패스트패션의 대형점포도 있어 긴자에 오면 없는게 없습니다.

긴자역 뿐만 아니라 도쿄역, 신바시역, 유라쿠초역, 니쥬바시마에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어 다니기 편한 긴자. 긴자야 말로 바로 도쿄의 중심지입니다.

면세점도 많아 도쿄 관광지 중 뺄래야 뺄 수 없는 곳입니다.
긴자를 산책하면서 쇼핑하는것은 어떨까요.

KIKKA 호스텔 스탭 추천

작년에 오픈하자마자 화제가 된GINZA SIX.

GINZA SIX에 들어가보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쿠사마 야요이의 인스털레이션 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GINZA SIX로 검색하면 이 인스털레이션 사진을 올린 사람이 아주 많습니다.

저는 오픈하자마자 가봤는데 입장 제한때문에 들어가는 것도 고생,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가는 것도 고생… 그 정도로 사람이 엄청 많았습니다.
1년쯤 지난 지금은 오픈 당시 만큼 사람이 복잡하지는 않지만 주말에는 손님이 많습니다.
주로 하이브랜드 숍이 많고 일본 첫 상륙 음식점이나 도쿄 첫 출점 음식점들도 있습니다.

특히 화제가 된 것은 쓰타야 서점입니다.
왜 화제가 됐냐면 특대 사이즈 책이 전시되어 있는 뿐만 아니라 구입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책 뿐만 아니라 일본도 등 일본 문화와 관련된 것들도 살 수 있 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 스타벅스 커피 숍이 있습니다.
여기서 쓰타야 서점의 책을 읽으면서 지낼 수 있습니다. 또한 일본에 2곳 밖에 없는 스타벅스 리저브 바도 있습니다. 엄선된 희소한 콩만을 쓰며 주문이 들어올 때 마다 갈아 한 잔씩 따는 바이며 세계이서 한정된 스타벅스에만 있는 바입니다. 저도 지난 번에 가봤지만 감동적인 맛이었습니다. 1잔당 800엔~입니다. 조금 비싸긴 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근처로 가시면 꼭 한번 들려주세요.

GINZA SIX와 같은 새로운 관광 스폿도 좋지만 긴자는 거리 자체가 아름답습니다.
모르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데 실은 긴자는 간판 크기가 제한되어 있어 골목에서 바라보면 간판들이 고르게 걸려 있습니다. 도쿄는 가게도 사람도 많아 복잡하고 어지러운 인상이 있지만 긴자는 간판이 금지된 지역도 많아 길이 아주 깔끔하고 예쁩니다. 그런 포인트를 체크하면서 걸어다니면 새로운 발견이 있어 즐거울 것입니다.

또한 긴자는 도쿄의 중심지라고 불리우는데 도쿄역, 유라쿠초역, 오오테마치역, 히비야역, 니쥬바시마에역이 전부 지하에서 연결되어 있습니다. 도쿄의 미궁 던전으로 불리우는 유래입니다. 도쿄에 사는 사람들도 출구에 헤맬 정도 난이도가 높지만 습득하면 비에 젖지 않고 이동할 수 있으며 신마루 빌딩이나 OAZO, 한큐에도 갈 수 있어서 아주 편리합니다. 비오는 날 산책 코스로 지하 에리어를 즐기는 것은 어떨까요.

KIKKA 호스텔 스탭에 말을 걸어주시면 추천 코스를 제안해드리겠습니다.

ODAIBA

미나토구 코토구에 있는 오다이바. 도쿄 도심을 달리는 모노레일, 유리카모네선을 타고 가는 도쿄항 에리어입니다. 오다이바는 액티비티가 풍부한 에리어로 커플, 가족, 친구 등 여러 명이랑 같이 가도 즐길 수 있는 도쿄의 관광 스폿 중 하나입니다.

다이버시티 도쿄, 비너스포트, 아쿠아 시티 등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이며 도쿄 조이폴리스, 레코랜드, 디스커버리센터 도쿄, 후지TV, ROUND 1, 오다이바 케이힌공원, 오오에도 온천, 일본 과학 미래관, 팔레트타운 등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시설들도 많은 광광 스폿입니다.

이동 시에는 유리카모네선이나 버스가 편리합니다. 유리카모네선을 타면 신바시에서 레인보우 브릿지를 지나면서 오다이바 뿐만 아니라 도쿄 전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저녁~밤에 타면 예쁜 야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다이바 케이힌공원, DECKS 도쿄 비치, 아쿠아 시타에서도 예쁜 야경을 볼 수 있습니다. 아쿠아 시티 앞에 자유의 여신상의 레플리카 상도 있어 축소 사이즈이긴 하지만 고쿄의 인기 포토 스폿입니다.

낮과 밤 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으므로 아침부터 오다이바에서 지내고 저녁~밤 들어갈 무렵에 사진을 찍는 것도 좋습니다. 낮에 오다이바 케이힌공원의 모래해변을 산책하는 것도 좋습니다.

도쿄 조이폴리스는 실내 유원지입니다. 최근에 VR에 특화돼 최신 애트랙션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날씨에 상관없이 놀 수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즐길 수 있습니다.

레고랜드랑 디서커버리센터 도쿄는 예전부터 특히 가족들에게 인기 많은 레저 시설입니다. 레고 블럭으로 만들어진 도쿄의 풍경이 전시되어 있거나 포토 스폿도 많아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일본 과학 미래관은 관장님이 우주비행사 모리 마모루 씨입니다. 우주 관련 전시물도 많고 체험형 전시물도 많아 아이들이랑 학습하면서 즐길 수 있습니다.

KIKKA 호스텔 스탭 추천

일본에서는 오다이바가 커플의 데이트 코스라는 이미지가 있지만 실은 친구들끼리, 가족들끼리 가도 즐길 수 있는 지역입니다. 하루에 다 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시설들이 많은 것이 매력입니다.

저도 자주 가는 오오에도 언천은 유리카모메선의 텔레포트역에서 걸어서 5분이면 갑니다. 레저시설이나 오다이바 케이힌공원에서 하루 종일 논 후 오오에도 온천에서 느긋하게 지내는 것이 좋습니다. 오오에도라는 이름 그대로 일본 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먼저 접수를 하고 관내복인 유카타를 고릅니다. 남녀별로 약 5가지 디자인 중 좋은 것을 고를 수 있습니다. 유카타를 고르고 관내에 들어갑니다. 관내에는 일본의 옛 축제를 이미지해서 만든 공간이 펼쳐집니다.

음식 종류도 다양하며 유명한 타이쇼켄(大勝軒)의 라면이나 한국음식점 타코야키 등 포장마차 음식들이 있습니다. 푸드코트에는 자리도 많습니다.

오오에도 온천은 영업시간이 22시간. 아침 11시부터 다음날 아침 9시까지입니다. 다른 곳에서 하루 종일 논 후에 가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니다. 24시까지는 족탕 구역도 열려 있어 족탕을 하면서 산책도 할 수 있습니다.

수건은 무료대여됨으로 무거운 짐을 안들고 갈 수 있습니다. 갑자기 가고 싶어져도 부담없이 가서 온천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다이바는 호텔, 호스텔 가격이 높은 지역이기 때문에 오다이바에 숙박하는 것 보다 오다이바에 가기 편한 곳에 숙박하는 것이 저렴하기도 하고 또한 유리카모메선으로 오다이바와 도쿄의 풍경을 즐길 수 있어서 좋은 추억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도쿄에는 많은 호텔이 있지만 히가시칸다에 있는 호텔KIKKA를 이용하시고 여기서 오다이바로 놀러 가시며는 어떨까요.

HARAJUKU

시부야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도쿄의 서브걸처의 발신지인 하라주쿠. 하라주쿠 근처에는 메이지 신궁, 오모테산도와 아오야마가 있습니다.

도쿄의 젊은이으이 성지로 유명한 하라주쿠이지만 조금만 걸어가면 세련된 거리로 변합니다. 오모테산도 힐즈, 하이브랜드 숍도 있고 골목에 들어가면 멋있는 옷가게나 카페가 많습니다.

하라주쿠역 근처에 있는 진구바시(신궁다리)를 건너면 빨간 토리이가 유명한 메이지 신궁이 있습니다. 도쿄 뿐만 아니라 일본의 신사 중에서도 아주 유명한 신사입니다. 전부 다 돌아보는데 2시간 정도 걸릴 만큼 넓습니다. 하라주쿠에 쇼핑하러 나간 김에 메이지 신궁도 가며는 일본 문화에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도쿄의 서브컬처 발신지로서 유명한 다케시타 거리. 평일이든 휴일이든 상관 없이 사람들로 넘칩니다. 새로운 가게가 계속 생기기 때문에 언론에서도 자주 화제에 오릅니다. 옷가게 뿐만 아니라 음식점도 풍부합니다. 지금 바로 유행 중인 인스타각 음식들이 많습니다. 거리 자체는 그다지 길지 않지만 아기자기하고 작은 가게들이 많이 있고 컬러풀한 것들이 많아 산책하기만 해도 일본의 서브걸처를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최근에는 한국 화장품이 인기가 많아ETUDE HOUSE, 3CE 등 한국 화장품을 살 수 있는 것도 한자기 매력입니다.

다케시타 거리를 지나면 라 포레 하라주쿠, TOKYO PLAZA 등 쇼핑몰이 있습니다. 일본 젊은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브랜드들을 거의 망라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가게 수가 많습니다.

여기도 지나가 더 가며는 오모테산도로 이어지는 길입니다. 뒷골목에는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숍과 스포트 브랜드 숍, 헌옷가게 등이 있습니다. 옷을 사러 간다며는 꼭 하라주쿠, 오모테산도를 가야 할 것입니다. 오모테산도는 카페들도 많습니다. 세련된 카페에서 잠깐 쉬었다 쇼핑하는 것도 도쿄관광의 매력 중 하나가 아닐까요.

KIKKA 호스텔 스탭 추천

하라주쿠, 오모테산도, 아오야마라고 하면 일본에서도 제일 세련된 이미지가 있는 지역입니다. 이번에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인스타각 포토 스폿입니다.

도쿄는 관광지가 많아 포토 스폿도 넘치지만 멋진 인스타 사진을 찍자면 하라주쿠를 강추하겠습니다. 세련된 숍도 진짜 많은데 외관에 신경을 쓴 가게들이 많아 가게의 벽들이 인스타각 포토 스폿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다케시타 거리를 빠져 뉴발란스 숍을 지나 그 뒤에 있는 프린세스 원 스푼이라는 잡화점. 동화 속에 나오는 성처럼 생긴 외관을 보면 공주님이 될 것만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 가게를 배경으로 하고 사진 찍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가게 주변에는 벽이 예쁜 가게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진을 찍혀서 인스타에 올라가면 좋은 선전이 되기 때문에 포토 스폿이 되도록 신경 쓴 가게들이 많나 봅니다.
미용실, 옷가게 벽은 물론 캣스트리트에 있는 벽도 인기가 많아 많은 사람들이 찾아갑니다.

여행 중 누구나 다 사진을 많이 찍지 않을까요? 여기 에리어는 진짜 멋진 포토 스폿 투성이입니다.

산책하면서 포토 스폿을 돌아보고 인스타 사진들을 많이 찍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호스텔 스탭에게 물어보시면 좋은 포토 스폿을 추천해드릴께요.